자유게시판


 
작성일 : 13-07-03 07:30
[기타] 하계야유회 결산 및 후기
 글쓴이 : presto
조회 : 2,064  
지난 7월1일 캐나다데이 휴일때 올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광역벤쿠버의 중간쯤이고 접근성이 용이한 번젠레이크에서 자리를 폈습니다.

이날 이공원은 올들어 가장 더운날씨 탓인지 새벽부터 붐비기 시작했고 마침내 오전
10시에 게이트가 닫히는 참사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이전에 통과한 일부 회원들도 주차공간 찾는데 애로를 겪었으며 그이후에 입구에 도착한 회원들은 할수없이 밖에 세우고 30분씩 걸어서 모임장소로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가지 않고 참석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잘못된 장소선정이었습니다.
이점 회원글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약간 늦은 11시부터 트레킹을 시작해 1시전후해서 마치고 중식을 먹고
휴식을 취한뒤 그늘에서 간단한 게임을 했습니다.

제한된시간내 풍선크게 불기.
승자와 패자는 각각 정해진 상품을 받았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강신홍 손승수 서해철 손박래 조찬석 이강혁 오세중 정태호 이경호회원들이 부부동반이었고 민귀홍 지태열 오일근회원이 혼자 오셨습니다.
또 최상영씨(김종원총무의 가게를 인수하신분)께서 잠시 참석하셨습니다.

결산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수입 : 회비 330.00
          찬조 : 실협 200.00,  이강혁전회장 100.00 , 손승수전회장 170.00, 손박래 회장 중식제공 , 강신홍 서해철 회원 밥한통씩, 최상영씨 음료수 한박스(합계 800.00)



지출 :
        과일 25.00, 상품 240.59, 고기 및 소모품 : 190.00(합계 455.59)

잔액 :344.41

paullee 13-07-03 07:43
답변  
야유회를 성대하게 개최해주신 회장님 그리고 회장단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특히 다양한 음식준비를 해 주신 회장님사모님께 감사
드림니다.그리고 본 행사에 협찬 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림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steve 13-07-03 12:14
답변  
수고 많으셨습니다
꾸벅
presto 13-07-03 13:37
답변  
스티브님이 뉘신지요.
presto 13-07-03 13:43
답변  
중요한 협찬내역 한개를 빼먹었군요.
오일근 전총무가 미국 세탁소컴퓨터회사에서 받은 반영구골프티를 참석회원들께
하나씩 돌렸습니다.
steve 13-07-04 12:17
답변  
steve (ambleside cleaners) 손승수 입니다
presto 13-07-04 13:49
답변  
아....